여행후기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복많은 김경민인솔자님과 함께한 행운 가득한 동유럽발칸 여행

구분/지역 : 패키지 > 유럽

작성일 : 2020.03.03 작성자 : 윤** 조회수 : 1834

2월 18일부터 2월 27일까지 발칸 2개국과 동유럽 4개국 9박10일 다녀온 가족여행 사진을 보니 행운 가득한 행복했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행운1 코로나19로 갈수록 상황이 안좋아지고 강화되는 국경도 온도 체크만하거나 기다리는 시간없이 무사 통과! 

 

행운2 소분해 둔 작은 돈만 가져가고 여권은 돌려준 간 큰 소매치기한테 오히려 감사하다고 인사했던  에피소드 전해준 70대 왕언니팀 일행! 

 

행운3 일행들이 관광 마치고 버스타러 걸어가는 중간에 끼어 들어 핸드폰을 훔치려다 일행이 소리친 것 듣고 바닥에 던져두고 도망간 어리숙한 소매치기 잡은 무용담을 전해준 일행!

 

인솔자님이 설명해주셨는데 일행들 중에 끼어든 사람은 소매치기 가능성이 많다고 일행들 확인하며 다른사람 들어오지 않게 주의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맨 뒷줄에 있는 사람을 따라오면서 움쳐가는데 일행들이 뒤에서 보고있는데 훔쳐간 것은 초보 사업가(?)인 것 같다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쇼핑가, 도로에 관광객들의 가방을 노리는 소매치기(일명 사업가)들이 눈을 번뜩이며 정말 많았어요. 딸하고 남편 양 옆에서 철통방어 하는데 눈이 몇번 마주쳐서 피하지 않고 빤히 쳐다보니 앞으로 그냥 걸어 가더라구요. 

 

특히 사람 많은곳에서 사진 찍을 때 조심 또 조심 하셔요. 인솔자님도 버스 탈때 마다 "잔소리갔지만 가방조심, 여권님, 핸드폰님 잘있는지 확인하세요" 강조 또 강조했답니다      

 

행운4 번잡한 관광지에서 열심히 작품 활동하시던 70대 왕언니 미아사건 빨리 찾아 휴~~패키지 여행가시면 일행들 놓치지않게 확인하면서 작품활동하고 뒤쫓아 오셔야해요 

 

행운5 관광 마치고 숙소에 왔는데 주머니 속 여권이 없어 화들짝 놀란 일행!  인솔자님이  앉았던 버스 좌석에 꼭 끼어있는 것 발견해서 놀란 가슴 쓸어 내렸답니다. 중요한 물건은 주머니 속에 넣어 두지 말고 안전한 가방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행운6 편하게 사진도 찍고, 우산 없이 번잡한 거리를 편하게 걸어다닐수 있게 날씨도 도와줬답니다.

 

복 카드를 아낌없이 사용한 복 많은 김경민인솔자님과 복받은 23명의 팀원들이 함께한 행복한 여행!!. 

 

여행 기간 내내 긴장감 있었지만 바로바로 해결된 여러 사건들, 버스에 내려서 구경할때쯤 되면 오던 비도 그치고, 봄날의 따뜻함과 화창한 날씨, 청명하고 깨끗한 하늘, 하얗게 눈덮인 아름다운 경관 ! 행운 가득한 여정을 보냈습니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마음 속에 넣어두고 생각날때 마다 꺼내볼겁니다.

 

직장을 10일이나 비우는 것이 부담이 있었지만 가는 곳 마다 감탄과 감격으로 부담감은 사라지고 기쁨으로 가득한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탁월한 선택을 한 남편에게 물개박수와 엄지 척으로 칭찬과 감사가 저절로 나와 여행 기간 내내 웃음꽃이 만발했답니다.

 

버스 타고 국경을 넘나들며 이동하는 시간이 있기는 하지만 <참좋은여행사>에서 동유럽발칸 이 상품을 best 1로 소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탑승한 버스 안에서 <참좋은여행사> 사장님의 깜짝 선물(1인당 5달러)과 친절한 김경민인솔자님이 준비해준 과일, 생수, 김밥까지 한 아름 받으며 출발부터 훈훈해진 감동으로 웃음꽃이 만개했답니다.

 

출발부터 참좋은 여행,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은 기대감과 흡족함이 마음을 설레게 했답니다. 살~알짝 아쉬움은 김밥 보다는 샌드위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유럽여행에서 매너팁으로 쓸 수 있는 돈과 간식을 선물 받은 것은 처음 경험하다 보니 감동이 더했습니다. <참좋은여행사> 사장님과 친절한 김경민인솔자님의 탁월한 센스감각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챙겨주셔서 아주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기간 동안 버스를 타고 발칸 2개국(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과 동유럽 4개국(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독일)등 6개국 국경을 넘나드는 장거리 이동 시간이 있었지만 깨끗하고 여유로운 좌석으로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친절하고 센스만점인 김경민인솔자님의 설명을 듣고, 꼼꼼하게 준비해온 <프라하 연인> 드라마도 보고 음악도 감상하며, 꿀잠으로 피로도 풀다보니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도착하기 10~15분전에 달콤한 꿀잠을 깨우는 인솔자님의 부드러운 알람소리를 듣고서야 일어났답니다ㅋㅋ. 휴게실에 내려 화장실을 다녀와서 구입한 과자와 과일, 준비해간 간식을 먹는 재미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줬습니다.

 

센스만점 운전기사님의 편안한 운전과 무료화장실이 있는 휴게실에 세워주시는 센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 할 수 있는 포인트에서 국도를 선택하는 특별한 배려까지 아주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발칸2개국과 유럽 4개국 등 6개국을 관광하는 마라톤 일정이었지만 알찬 일정과 꼼꼼한 김경민인솔자님의 안내도 짜임새 있었고, 잠자는 숙소도 좋고, 먹는 것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호텔도 가는 곳마다 깨끗하고 넓은 편이었고, 따뜻한 온수도 잘 나와서 하루 쌓인 피로를 풀며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럽 호텔 특성상 방음이 되지 않아서 말소리가 옆방에 들릴까봐 조심해야 되는 약간의 불편함은 쾌적함으로 감수 할 수 있었답니다ㅎㅎ.

 

호텔에서 먹은 조식과 석식 또한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싱싱하고 다양한 과일과 채소, 유제품, 계란요리를 실컷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솔자님이 안내해준 식사 때 곁들여 마시는 와인과 맥주 또한 분위기와 입맛을 돋우고 피로를 푸는데 좋았습니다.

 

싱싱하고 저렴한 과일(오렌지, 사과, 키위, 노랑 메론, 자두, 서양배 등)을 여행 기간 내내 풍족하게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과일이 저렴하고 풍성해 동남아 인줄 착각 할 정도!!

 

만다린이 끝물인데 맛을봐야 한다고 버스 가시님께 말씀 드려 도로변에 차를 세우고 직판하는 농가에서 직접 사와서 나눠준 김경민인솔자님의 사랑과 열정에 감동!!! 덕분에 달콤하고 맛있는 크로아티아 만다린까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남편이 내향성이 강해서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여행하는 동안 “인솔자님 잘 만났다, 꼼꼼하고 차분하게 참 잘한다, 신경써주고 챙겨줘서 감사하다”, “참좋은여행사 프로그램도 참 좋다”, “숙소도 참 좋다”, “음식도 잘 나온다”, “<참좋은여행사> 좋다, 다음에도 <참좋은여행사> 이용해야겠다, 주변 지인사람들에게도 추천 해야겠다”, “한국가면 가이드님께 감사하다고 여행 후기 올려야 겠다” 여행 기간 동안 계속 칭찬하며 감탄사 연말!!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여행에서 느꼈던 감사한 마음을 잊으면 안되는데, 여행 후기 올렸냐” 날마다 점검~~“얼른 올려라” 오늘도 물어 볼 것인데 여행 피로와 코로나 비상으로 이제야 올리네요ㅠㅠ.

 

평소 표현 안하는 남편이 이 정도면 굉장히 만족하고, 흡족하고, 감동하고, 감사한 참 좋은 여행이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사실 2년 전 다른 여행사 상품 7박8일 이탈리아 일주 여행가서 식사도 부실하고, 숙소도 좁고 춥고, 샤워하는데도 좁고 고생한 추억이 있어서 더 감탄을 한 것 같습니다. 먹는 것이 부실 할 줄 알고 누룽지, 커피포트를 챙겨 갔는데 여행 기간 내내 너무 잘 먹고 다녀서 한번도 쓸 일이 없어 포장한 그대로 가져와 집에 도착한 날 끓여먹었네요ㅎㅎ 

 

 

첫날은 호텔에서 자고 둘째 날 처음 여행지인 잘츠부르크에서는 구시가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호엔찰츠부르크성과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생가가 있는 게트라이데 거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건물에 달려 있는 독특한 문양의 수공간판을 구경하며 사진도 찍고, 쇼핑가를 이루고 있는 번잡한 길을 걸으며 구경하고, 한적한 아름다운 골목에서 사진도 찍고, 제일 오래된 유명한 수제초콜릿 가게에 들어가 달콤한 초콜릿을 사서 맛 보았답니다.

 

 

알프스 산자락 사이에 아름답게 자리 잡은 할슈타트에서는 무사히 아름다운 호수 배경으로사진을 찍는 행운이 지나고 나니 빗방울이 조금씩~ 마을 쪽으로 걸어가는 동안 빗방울이 굵어지고 바람까지 불어 옷을 비에 흠뻑 적셨답니다ㅠㅠ-

 

날씨가 좋아서 비가 올 줄 모르고 우산을 버스에 두고 내린 걸 후회하고 또 후회ㅠㅠ. 유럽 날씨는 이렇게 갑자기 변할 수 있답니다. 우산 준비 필수에요 꼬~옥 챙겨가세요.

 

비를 피해서 가게에서 기다리는 동안 마을에서 마침 장례행사가 있어서 영화에 나오는 장례식 장면을 직접 보는 행운을 누렸답니다. 앞에서 음악을 연주하고 비가 오는 데도 추모하며 길게 늘어서 따라 가는 긴 장례행렬 엄숙하지만 아름답고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할슈타트에서 넘어가는 산길에 눈이 펑펑 내리고 소복이 쌓여서 북유럽에 온 것 같은 하얀 눈이 덮인 평화롭고 아름다운 산과 마을, 스키장을 구경하는 행운이 있었답니다.

 

 

3일 째 슬로베니아 블레드에서는 호수 중앙 성위에 지어진 성모승천 성당과 알프스산 산맥에 둘러싸여 있는 호수 전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엽서 사진에 나오는 자연 풍광을 직접 보며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아름다음 그 자체였습니다.

 

궁전이 웅장하고 볼거리가 많은 스플리트는 늦게 도착해서 어둡고 머무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꽃보다언니 크로아티아편>을 촬영했던 장소인데 현지 가이드가 출연한 연예인 이름을 부르면서 관련 장면을 생생하게 소개해줘서 웃음 짓게 했답니다.

 

성모승천성당 외에 딱히 볼거리가 없는 블레드섬에서의 자유시간을 스플리트에서 주는 것으로 바꿨다면 여유롭게 골목골목을 구경하는 재미와 유익함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4일 째 방문한 크로아티나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해 파란바다와 빨간 지붕이 어우러어진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날씨도 청명해서 파란 하늘과 짙푸른 파란 바다가 맞닿는 성곽투어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보너스로 어린이 날 행사를 하는 날이어서 다양하게 변신을 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행운까지 있었습니다. 자유시간에는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자유시간에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 코코아, 레몬 맥주등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5일째 방문한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서 만난 호수는 바닥이 다 보이도록 깨끗하고, 빛에 반사하여 물색이 초록색으로 보여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공기가 밝고 깨끗한 곳에서 산책을 하고 시간은 머리가 맑아지고 상쾌함을 체험하는 힐링타임!!. 많이 걷기 때문에 편한 운동화가 꼬옥 필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사진 찍느라 스카프를 풀어서 가방에 넣고 자크를 닫지 않아 소매치기 당한 분이 있었습니다. 긴장 풀지 말고 가방 자크 잘 잠그고 조심 또 조심하셔요

 

 

6일째 방문한 겔레르트 언덕과 어부의 요새에서 바라보는 낮과 야경으로 바라보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슬픔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이었습니다. 다뉴브강의 아픔이 생각나서 가슴이 먹먹하기도 하고.... 해질 녁 빨간 노을과 야경으로 아름다운 어부의 요새에서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한 인생사진을 찍기도 했답니다.

 

7일째는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3개국을 이동하는 바쁜 일정이었습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쉰부른궁전과 모차르트의 결혼식과 장례식이 거행된 성슈테판 대성당은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성당 앞에 있는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웨하스 가게를 발견해서 막간을 이용해 구입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고 맛깔스런 현지 가이드님이 버스 안에서 외쳤던 “사진기 고정하시고 왼쪽 발사 발사~오른쪽 발사 발사~~”!!  눈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가며 열심히 작품 활동!! 오스트리아 링거리에 있는 고풍스런 대표 건물들을 차창관람 하는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정이 바쁘다 보니 선택관광으로 한 벨베데레궁전과 유명한 크림트 키스 작품을 볼 수 있는 미술관 관람은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빔에는 비가 왔다가 멈춰줘서 은은하게 빛나는 헝가리 프라하성과 옛 시가지 야경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관람하는 행운을 누려 좋았습니다.

 

8일째 낮에 보는 프라하는 밤과 또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카렐교에서 바라보는 프라하 전경, 아름다운 문양이 돋보이는 천문시계, 거리에서 만나는 유럽풍의 아름답고 고풍스런 건물들이 황홀하고 환상적이었습니다.

열심히 작품 활동 하시던 왕언니 실종사건(?)도 있고, 자유시간에  남편하고 신시가지쪽에 가서 선물 사오면서 약속시간 14분 남기고 다리가 후들거리게 뛰었던 무용담을 남긴곳입니다. 

골목골목 색색으로 아름답고 고풍스런 건물들이 한국인에게 1위를 차지하는 가장 인기 있는 도시임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9일째 독일 로텐부르크 마을로 가는 길에 눈이 내려서 하얗게 덮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경험 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도로에 사고가 나서 차들이 양쪽으로 비켜서 사고처리 차량이 신속하게 움직이도록 길 중앙을 터주고,  제설 작업하는 차량이 신속하게 눈을 치우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고딕양식 뾰족한 지붕과 도로 위에  덮인 하얀 눈과 청명한 하늘이 어우러진 로텐부르크 골목과 건물들의 아름다움은 우와 예쁘다! 감탄사를 저절로 나오게 했습니다.

 

 

친절하게 다가 와서 4명 가족사진 찍어주신 전주에서 오신 다정한 모자 팀, 두손 맞잡고 다니시던 친절한 부부팀, 비를 맞지 않게 우산 씌워 주신 3명가족팀 감사합니다.

 

소매치기 무섭다고 셀카봉을 가져가지 않았는데 친절한 일행 분들, 김경민인솔자님, 현지 가이드님들의 부지런한 손길로 4명이 오붓하게 찍은 행복한 추억 많이 많이 남겨준것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또한 선택관광과 쇼핑센터 방문 때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 여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에서 결정할 수 있었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유럽발칸 여행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몸도, 마음도, 입도, 눈도 힐링 하는 이 상품을 강력 추천합니다. 가보시면 왜 추천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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