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편하게 다녀오는 라벤다더 여행

구분/지역 : 패키지 > 일본

작성일 : 2026.07.17 작성자 : 김** 조회수 : 431

 
여유를 찾는 라멘더 여행
 
비내리는 행복역
라벤더 여행을 다녀 왔어요.  첨좋은 홈페이지에 TRAVEL GUIDE BOOK 을 올려두어 출력해서 준비하고 여행도중에도
많이 참고가되었습니다. 치도세 공항에서 짐을 찾고 행복역으로 행했습니다. 비가 막 쏟아졌어요. 그래도 여행이라
이것 쯤 감수했지요 하나님의 날씨 메뉴 중에 축복의 메뉴인데
산천 조목이 너무 좋아 했겠지요.
 
호텔 앞 자작나무 숲
호텔에서 자고 난 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자작나무 들이 서도 어울려 숲을 만들었고 
러시아  이루크츠크에서 본 자작나무 떠올리며 아곳에서 만난 자작나무를 반가워하였습니다.
참 든든하게 잘 자란 나무들이었는데 왜 자작 나무를 만나면 반가울까요? 
10년 전 겨울에 삿포르를 온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나무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는데
하얀 눈 속에 서있는 자작나무를 찍어오긴 했습니다.
자작 나무는 어쩐지 친숙하면서도 사연이 있는 듯한 나무 였어요. 나는 자작나무를 너무 좋라하는 것 같습니다.
 
2014년 참좋은 여행으로 같이 와서 찍은 자작 나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라벤더 농장
아름다운 라벤다 팜도미타는  1950년대 부터 시작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라벤더 농장이고
끝없이 펼쳐진 보랏빛 융단을 을 바라 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멀리 보이는 산이 이곳이 섬인지 대평원인지 잘 모를 정도로 참 아름다웠습니다.
많은 관광객들도 그 곳에서 사먹은 아이스크림도 차 여유있게 즐길 거리였어요
 
시키사이노오카 푸른 연못
이 연못은 참 아담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였어요
물은 우리에게 편안하고 안식을 주는 여행 중에 만나는 푸른 연못의 물이 그런 생각이 들게해요
만나는 사람들의 표정이 다 여유 있어 보였어요
여러 장의 사진을 찍고 매점에 들려 5천짜리 우유를 하나 사서 쭉 마셨더니 힘이 번쩍 났습니다.
푸른 연못
 
소운코  은하폭포
호텔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작고 깨긋하고 예쁜 폭포를 봅니다.
'축소 지향의 일본인' 이란 옛날 이의령님이 쓴 책이 생각났습니다.
시간을 내어 걸어 봤습니다
 
오도리 공원이 보이는 TV 타워에서
 
삿포르 TV 타워에 올라 밥이 오는 오도리 공원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도심의 정리되고 불빛의 움직임을 바라봅니봅니다.
이곳은 삿포르의 랜드마크이자 도시의 동서남북을 나누는 기준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여행하는 동안 우리팀에는 가족 들끼리 많이 왔고 모녀끼리 온 분이 2팀이나 있어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마쳤습니다. 
그외 하루 빼고 매일 온천을 했고 풍부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고
무한리필 게도 맛있게 먹었고 비행기로 오고 가는데 불편이 없어
관계자님과 멤버들과 가이드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