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단둘이 여행이 처음이라 설레이기도 하고 긴장도 되었지만 너무 좋은 추억 많이 남겼습니다.
폭우가 오던 한국과 달리 덥기는 했지만 화창한 날씨여서 감사한 하루하루였네요.
일정내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신 조혜영가이드님:)
적지않은 인원인데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마지막날 한분한분 인사 나누는 모습...보기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가족동반39분.^^*어르신부터 귀여운 4살꼬마까지.너무 좋은 분들이였습니다.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모든일정이 참~조은 하루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