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뭘보고 왔는지 기억에 남는것이 없다.
차타고 장거리 2시간 이상 타고 왔다 갔다한 기억 말고는 좋았다는 기억은 하나도 없다.
차라리 동남아나 몽골 혹은 중국 여행갈걸 후회하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다.
왜 굳이 여행지 가까운곳에서 숙박하지 않고 계속 장거리를 가야만 하는가?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중 가장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다.
그 먼거리를 달려서 관광하는시간이 겨우 20분~30분, 그나마 가이드의 위트에 1/10쯤 위로는 됐다.
누가 물어보면 90%는 말릴 것 같다!
차라리 샤코탄해안가 경치나 몇군데 보여주는 것이 훨씬 나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좋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별로였다! 솔직히 돈이 아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