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김정선팀장님과의 잊지못할 폴란드여행

구분/지역 : 패키지 > 유럽

작성일 : 2026.05.15 작성자 : 황** 조회수 : 700

폴란드, 흥분과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여정.

유능하고 친절하며 신속한 판단과 유연한 진행으로 최상의 만족감을 안겨준 김정선 팀장님과의 행복했던 일정을 뜨거운박수와 칭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바 입니다.

오랜경험에서 축적된 인솔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숙련된 투어진행과 적절한휴식, 시점에 맞는 자유시간등으로 모든일정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소화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었고 특히 본인의 몸이 편찮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내색없이 고객만족과 후회없는 여행의 추억을 위해 헌신해주신 덕분에 참으로 좋은, 참 좋은여행의 화려한 회화를 그릴수 있었기에 진심과 존경의 마음으로 다시한번 김정선팀장님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여행에서도 김정선팀장님을 다시 만날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애쓰셨습니다 정말.....

 

이번 폴란드여행은 기대와 상상을 넘어 놀라움과 흥분으로 감성을 불타오르게 했고 눈길닿으며 스치는 풍경마다 탄성과 감동을 선물해준 특별하고 풍성한 유럽여행 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컬러풀한 색감의 건축물과 파스텔톤의 거리풍경이 곳곳의 멋진카페와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냈고 거친역사속에 피워낸 찬란한 문화와 국민자긍심은 곳곳의 유적과 사적을 통해 마음깊이 전해질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폴란드 보물1호로 지칭될만큼 국민적 자부심을 높인 쇼팽의 위상은 불멸의 추앙과 존망으로 세세토록 길이 빛날것이며 예상치못하게 쇼팽 갈라콘서트에서 만난 백발의 노 피아니스트가 보여준 현란한 손놀림의 연주와 범접할수 없는 아우라는 이른새벽 차가운 공기를 뚫고 쇼팽의 심장이 잠들어있는 성십자가 성당으로 나를 이끌었고 성전기둥의 잠든심장에 손을 접할때, 고요를 울린 새벽미사의 경건한 성음은 고전의 시공을 초월한 벅찬감동으로 온몸을 전율케한 특별한 만남이었습니다. 

유쾌하고 좋으신 일행들과 더불어 가는곳마다 경험한 특식과 현지식은 맛있는 제로칼로리로 즐거움을 주었고, 숙소또한 스위스,프랑스,독일등 월드체인점으로 저마다의 특색과 다채로운 음식으로 즐거움 을 주었으며 시내중심가에 위치한 덕분에 여유로운 쇼핑과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끽할수 있었던 것도 이번여행의 큰 만족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호텔컨디션과 아침식사도 흠잡을데 없는 만족이었고 이동거리도 대부분 길지않아 적당한 피로감으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투어할수있었습니다.

물가는 싼편은 아니었고 환전은 대략50~80유로 정도, 카드와 혼용사용하면 큰불편함이 없겠고 환율계산앱을 활용하면 적절한 소비와 지출을 계획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선물이나 특산품으로 청정자연의 각종꿀과 생강쿠키, 쇼팽보드카가 거론되고 전통시장의 구경거리와 쇼핑도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천년도시 크라쿠프의 바벨성 일몰산책과 강변의 유람선 투어도 추천할만하며 성마리아성당(성모승천교회) 가는 길목의 크라쿠프 광장풍경또한 다양한 버스킹과 젊은열기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구글맵을 이용하면 쉽게 찿아 즐길수있음)

사진출처:일행. 전동엽님의 스냅다운

(바벨성 두번째 사진출처: 일행 @동#님의 스냅에서 다운)

 

브로츠와프에서의 석식은 특별식답게 폭립BBQ와 쫄깃담백한 족발이 탁월한 풍미와 맛을 더해주었고 특히 김정선 팀장님이 쏴주신 맥주와 음료덕분에 더욱 푸짐하고 풍성한 디너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날씨는 흐린날이 많았고 의외로 강한바람과 이상기온에 의한 추위로 고생좀했으며(반드시 두툼한 패딩꼭 필요, 현지인들 거의 겨울옷차림) 기대했던 자코파네 하이킹도 우천으로 큰 아쉬움을 남겼지만 우중에 눈덮인 알프스를 보는것도 나름 운치있고 좋았던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화장실은 거의 무료를 찿아 이용했으나 간혹 불가피하게 유료를 이용할경우 4~5 즈워티를 내기도합니다.

유럽도 이젠 화장실 사용료가 2 유로를 넘기도 한답니다.

틈날때마다 투어일정표를 검색하고 참조한다면 더욱 알찬여정과 보람을 한껏 느끼실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이번여행에서 배려와 나눔, 서로 돌봄으로 멋지고 행복한 여행을 장식해주신 열여섯분의 참좋은 일행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또다른 여정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원해봅니다.

특별히 이토록 멋지고 아름다운 여정을 위해 각고의 노력과 시행착오,매만지고 다듬으며 창출해낸 훌륭한 성공작, "왜이제왔을까 머무르고싶은 폴란드 작은마을" 을 창출해낸 기획인과 여행사에게 뜨겁고 진심어린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이토록 멋진상품이 우리 전국민에게 알려져 벅찬 감동과 여정의 붐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길 기원드립니다.

애쓰셨습니다. 정말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