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불안함 반으로 시작된 22일간의 중남미 여행 너무나 행복했고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만난 나승철인솔자님~
첫인상 조용하고 선생님 같아 딱딱할 줄 알았는데
반전의 매력, 빵빵터지는 유머코드,
매일 매일 웃음을 주시어 즐거웠답니다~~ ㅎ ㅎ
함께한 우리팀18명 고산증도 잘 적응하고 한명도 낙오자 없이 건강한 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네요..
여행은 팀웍이 정말 중요한데
좋은분들과 함께 해 많이 생각날 것 같아요♡♡
같이해서 행복했습니다 ~~
나승철 인솔자님은 여행 중 발생할 사건 사고에 대비 해 미리 공지하시고 6개국 14번의 비행기 수화물과 국경을 아무른 문제없이 통과 하도록 해 주시고,
수화물 또한 연착 없이 받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날씨는 더운곳에선 약간의 비를 뿌려주고, 추운곳에선 화창한 날씨로 만족, 기쁨을♡ ♡
22일 간 여정 중
멕시코씨티 달의신전, 태양의 신전, 동굴식당, 칸쿤 리조트에서 에피소드..
페루 쿠스코 고산지역 488 복식호흡과 천천히 걷기를 하며
컨디션을 조절해
첫번째 버킷리스트 "마추픽추"에 도착,
비가와 아쉬울거라 생각했는데, 구름덮인,구름거친, 마추픽추를 바라보며 2시간 동안 걸어서 잉카 문명의 삶과 터전을 보고, 대 만족 했다.
우루밤바 정원이 아름다운 호텔과
살리나스 소금계곡 염전 투어..
볼리비아 라파스공항에 도착 해발4600미터 2번째 고산지대, 잘 견디고 현지인들의 교통수단인 케이블카를 탑승했다.
두번째 버킷리스트 "우유니소금사막" 심장이 머질 정도로 감탄이 나왔다.
선셋투어 별빛투어 난생처음 보는 은하수..^..^
소금사막 위에 차려진 점심 만찬과 와인, 각각의 사진 프로그램 들..
가장 만족한 "별빛투어" 우리팀 전원이 감탄사를 자아냈다.
다음날 새벽부터 볼리비아에서 칠레국경을 지프차로 이동했는데
내가탄 지프차는 난방이 되지않아 4시간 동안 잊지못할 체험을 하게 했고,
칠레 세관검사가 너무나 까다롭다 해 의약품 질문지 답안까지 준비했는데 너무쉽게 통과했다.
별 기대하지 않은 산티아고..
호텔에서 아름다운 파타고니아 저녁노을에 비친 호수를 바라보며 자쿠지를 1시간 했는데 꼭 해보길 권한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트레킹 반했어요. ㅎ ㅎ
3번째 버킷리스트 "모레노 빙하 미니트레킹" ~
오르막과 내려막 중 내려올 때 조금 무서웠지만 좋은 경험이였다.
산처럼 큰 빙하가 녹아 호수에 떨어져 둥둥 떠내려 가는데
인간이 환경을 이렇게나 파괴했구나 생각하며 반성했다.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칠레 4개국 투어 끝나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인레스에 입성했다. 난생처음 탱고 수료증도 받고
메시와 인증사진도 기념으로 찍고,
이구아수 "악마의 목구멍"을 보기위해 밀림지역을 통과했다.
폭포가 나타난 순간 말이 필요없고 영상으로는 볼수없는 거대한 폭포가 내 눈앞에 있었다.
그 다음날 브라질에서 바라본 "이구아수폭포"는 더 웅장했고, 보트투어는 온몸에 험벅쇼로 물폭탄을 맞고 재미있게 끝났다.
마지막 투어일정은 리우 데자이네이로 예수상과 팡데아수카르다.
해질무렵 석양이 지려는 순간 구름가린 예수상,
구름걷힌 예수상을 보면서 몽안적인 느낌을 받았고,
팡데는 브라질 여행상품 소개시 빠지지 않는 장소라 인증샷만 남기고 모든 여행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여행을 같이한 내친구들
같이해서 행복했고 긴여정 잘 견디어 감사하고 너무 즐거웠어~~♡♡
22일 동안 정든 우리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8명을 인솔해주신 나승철 인솔자님 아무런 문제없이 인천공항에 도착할수 있도록 보살펴 주신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6개국 현지가이드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멋진 상품 기획 해주신 참좋은여행사 담당자님.
고맙습니다.☆☆☆☆☆
모두들 수고많았구요.
인연이 되면 다음여행지에서 만나요 안 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