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1
발칸 4국 (크.슬.보.몬)여행길에 만난 최지원 가이드님과 함께 한 9일 참 즐거웠습니다^^
가는 곳곳마다의 해박한 역사적 설명과 함께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이번여행으로 발칸를 제대로 이해하고 왔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실감하고 온 여행이였습니다..항상 유럽 여행때 마다 궁금한 부분의 역사적 배경을 콕~~찍어 설명해 주셔서 넘 좋았답니다..비수기때 간 여행길이 오히려 신의 한수 처럼 복잡하지 안아서 좋았고~~ 날씨까지 넘 좋아 두번 좋았고~~인연으로 만난 최지원 가이드님과 함께 해서 세번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행사 이름처럼 '참좋은 여행'~~인가 봅니다..
버스안에서 지나가는 말처럼 하시는 말씀중
'오늘이 여러분 일생의 가장 젊은 날'이란 말이 나이가 한살 한살 들어가는 나에게 위로해 주는 말인듯 했답니다 ~~^^
앞으로 또 다른 여행길에서 스치듯 최지원 가이드님과 또 한번의 인연으로 뵙길 바래며 ..동유럽 담당 제갈현님과 함께 늘 건강히..
매일 오늘이 제일 젊고 즐거운 날이길 바래 봅니다~~가이드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