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무섭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한 4나라를 위에서 아래로 꼼꼼하게 훑을 수 있어서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농담삼아, 평생 한번도 가보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나라들만 모아놓은 4개국이라고 말했는데.안볼수는 있지만, 생각과 깨달음 있는 시간은 봐야했다...입니다.
이 시간들을 만들어주고 함께해준 가이드 린다에게 감사를 드리고 다음에 또~
크슬보몬 잘 다녀왔습니다.
구분/지역 : 패키지 > 유럽
작성일 : 2026.01.22 작성자 : 이** 조회수 : 604
조금 무섭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한 4나라를 위에서 아래로 꼼꼼하게 훑을 수 있어서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농담삼아, 평생 한번도 가보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 나라들만 모아놓은 4개국이라고 말했는데.안볼수는 있지만, 생각과 깨달음 있는 시간은 봐야했다...입니다.
이 시간들을 만들어주고 함께해준 가이드 린다에게 감사를 드리고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