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여행을 다녀온 고객분들의
솔직한 여행 이야기

이런 여행상품 만들지도 말고 판매하지도 마세요

구분/지역 : 패키지 > 중국

작성일 : 2026.01.16 작성자 : M***** 조회수 : 73

3박4일 3대가 일조/청도 여행을 했습니다. 
도착했는데 패키지에 저희 가족 6인 뿐이었습니다.
선택관광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의무라는 내용을 출발 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말 그대로 선택하는 관광이 선택관광 아닌가요?
첫날 도착해서 숙소에 들어가는데 가이드님이 리조트 카트를 타고 내일 오전에 관광을 할거라고 고지하더군요.
결론은 다음날 카트도 안오고 걸어서 왔다갔다 2시간 걸린대요. 무릎 아프신 저희 부모님한테 대놓고 여행 하지 말라는거죠. 카트는 왜 안오냐니까 옵션 안해서 취소했대요.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나요????
첫날 저녁 방에 입실했는데 제 방에 찾아오셔서 선택관광에 대해 물으셨고 저흰 아이와 80이 다 되가시는 부모님을 모시고 온 터라 많이 돌아다니는 관광보다 마사지를 옵션느오 택할 생각이다 했더니 이렇게하면 안된다며 화를 내시더군요.
여행사에서 선택관광 해야한다고 고지 못받았냐 이러면 본인이 진행하기 어려우니 본인 회사와 전화를 해봐야겠다 하시더군요. 어이 없었고 30분간 강매를 하는데 6살 아이와 부모님 케어해야지 방문 잡고 승질승질 부리며 옵션해야 한다고 난리를 치지..
첫날부터 기분 개상했지만 지금 너무 늦었고 아이도 케어해야하니 생각해보고 내일 얘기하자 했습니다.
아침부터 인상 팍팍 쓰고 나오시더군요.
차안에서 스케줄 잡아야 한다며 옵션 어떻게 할거냐길래 마사지만 원래 계획대로 하겠다 했습니다.
이미 기분 상해서 옵션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습니다.
아이 셋 부모님 앞에서 개그지 취급을 하면서 옵션 강매를 또 시작하더군요
참다참다 애이 앞에서 무슨 말 하시는거냐 나중에 나랑 따로 얘기하자 했더니 성질부리고 소리 지르고 난리 났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아이워치로 녹음을 다 해왔습니다. 가이드 소리지르고 화내는거
아니 부모님 아이들 함께하는 여행에서 이게 뭔일인가요???
그때부터 오는날까지 설명 한번을 못들었씁니다. 가이드는 그냥 차에 앉아만 있습니다.
잔교 안감, 5.4광장 근처에 내려주더니 차 여기 있으니 갔다오라 함
가이드 동행 전혀 안함.
가이드팁 1인당 400위안 6명 2400위안 주고 왔습니다. 팁만 50만원이 넘죠
식사 간곳은 난방도 안되고 손님이 한명도 없는 폐가 같은 곳에 데려다 놓고 양푼에 쌀밥 줍디다.
이것도 너무 어이 없어서 사진 찍어왔습니다.
마지막날 또 옵션 얘끼 합니다. 우리때매 자기가 100만원 이상 손해 봤대요 그러면서 이해하죠? 이럽니다.
난 이해 못하죠. 내가 공짜 여행 갔나요? 돈 안냈어요?
상품설명 보고 비용 지불 하고 갔고 선택관광이 아닌 의무관광이고 비용 지불해야 합니다라는 내용 사전에 고지 받은 젃이 없습니다. 알았다면 이 패키지 선택 안했겠죠.
정말 너무 기분이 나쁘고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시간 버리고 기분 상하고 최악의 경험에... 왜 돈내고 저희가 이런 대접 받고 스트레스는 받아야 하는거죠?
너무 화가나서 녹음, 음식 사진 다 증거로 남겼습니다.
이건 여행사 잘못인지 가이드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가이드 얘기 나중에 하는거 들어보니 경쟁이 너무 심하고 여행사에서 말도 안되게 패키지 만들고 가이드 피빨아 먹는 구조라는데 이런거 너무 잘못 된거죠.
계속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가 모은 증거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좀 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상품 만들지도 말고 팔지도 마세요.
제대로 돈내고 제대로 여행할 수 있게 만드세요.
마지막 날에는 저희 부모님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냅니다. 6세 아이 앞에서...
저하고는 소리 지르고 싸웠습니다 결국... 이게 뭡니까?
 
청도여행 절대절대 가지 마시고 이근X 가이드 걸리면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정말 먹을게 너무 없어서... 고기라고 올라온건 비계 덩어리만 있어서 고기는 전혀 못먹었고 오이 아래 깔리 계란과 그 국물에 밥 조금씩 먹었습니다... 정말 너무 처량했어요.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