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좀 늦은 첫 해외여행을 친구와 계획하고 있던 차에 여행사 패키지를 발견했고 가격대도 괜찮고 여행 일정 구성도 좋은 것 같아서 선택했다.
친구와 나 모두 해외 여행이 처음인데다 비행기까지 처음이었기에 긴장도 조금 하곤 했지만, 공항에서 김란주 가이드님을 만나고 난 뒤로 그 걱정은 끝이 났다. 어리버리한 우리는 가이드님께 많은 도움을 받으며 무사히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공항에 도착한 후 바로 우리는 일정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고, 가이드님은 이동하는 버스에서 일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간사이 공항에 대한 이야기 등 이동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계속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다.
호텔 위치가 난바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오사카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큰 문제는 없었고, 정말로 친절하고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다음 여행에서도 김란주 가이드님을 만나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앞으로 여행 하시는 분들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길 바란다.
김란주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재밌는 여행 할 수 있었고 늘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다음에 또 뵐 수 있길 바라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