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의노래 여행후기
함께한투어일정(8월17~28일)은 국내에서는 수은주가 35~6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라 올 해로칠순을 맞이하는 죽마고우인
우리팀 8명은국내에서의 찜통더위와일상에서 일탈 북유럽의 울창한수림,청량한호수빙곡의경이로운자연경관,북유럽국의유적지탐방등나름의계획속일정을그리며다소설래임을안고투어에임해습니다,
이번에함께하는투어일정속에신보드래투어리더와의만남은우리에게는행운않이었나생각됩니다,
투어설명시각분야의해박한지식과투어동안팀의조율사로서의리더신보들래님의차분하고막힘없는휼륭하고완벽한역할수행에힘입어이번우리칠순기념여행이한층더빛을발하는여행이되였지않았나생각됩니다,
투어리더신보드래님훌륭한노고에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이번투어에서의만남 비롯짧은여정에서였지만행복한동행이였지않았나생각됩니다,투어리더신보드래님감사했습니다,다시여행기회가온다면참좋은여행사, 투어리더는신보드래님이였으면좋겄습니다,
귀사의건승과신보드래님앞날날에행운과행복이함께하시길빕니다
26년8월마지막날칠순기념여행일동8명총무민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