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은 여러나라를 가봤지만, 일본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26년 8월 2일(일요일) 오전 9시 20분 비행기.
새벽부터 잠을 설치며 공항버스 첫차타고 6시 10분경 공항 도착.
김이현가이드님은 훨씬 전부터 나와 계셨다고 하네여. 짱이에요!!!!
친절하게 티케팅이면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일본 치토세 공항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이동중 버스안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고, 일본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시는데
조는와중에도 귀에 들어올 정도로 재밌는 역사이야기....
완전 재밌고 좋았습니다. 김이현가이드님의 열성적인 모습도 넘 보기 좋았네요.
도카치와,비에이, 후라노 많은 곳을 가서 구경하고
디저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선이 너무 잘 짜여진건지 이동거리도 오래걸리지 않고 넘 좋았어요.
식사시간도 여유로웠구요.
첫날 모르온천은 저녁과 아침에 할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강추입니다.
날씨도 한몫한듯 너무 좋았어요.
주변사람에게 추천해도 좋을듯....
암튼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네여.
김이현 가이드님 3박4일동안 너무 고생하셨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