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신이 내린 땅으로

[참좋은BEST] [8시간절약/항공이동+마운트쿡 트래킹+호주특급]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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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000 원~

[완전일주/3대 크루즈] 호주(시드니+골드코스트+브리즈번) +뉴질랜드 남북섬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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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000 원~

여행후기로 미리 보는 여행

만족 만족 대만족!!정말 내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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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드 : 북섬가이드 - 이번여행 통틀어 제일 Best 꼼꼼하게 저희들 챙겨주시고 유명 사진스팟에서는 사진도 찍어주시며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음 성격도 싹싹하시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들등 다방면에서 제일 좋았음 남섬가이드 - 남섬내 가이드중 경력이 많으신 편임. 꼼꼼하게 챙겨주는 편은 아니나 노련하셔서 깔끔하게 진행함. 뉴질랜드 다방면에 대한 상식이 많으셔서 설명 내용의 폭이 넓고 재밌게 말해주시는 편이라 잘 들었음(쇼핑품목에 대한 설명도 많으심) 호주가이드 - 이번 가이드들중 제일 불편.. - 설명할 때 듣는것을 강요하는 편 (예를들어 타가이드들은 꼭 필요한설명은 고객들보며, 나머지는 앉아서 설명하셔서 편하게 들을수있게 하는 편이었는데.. 이분은 본인 설명 안듣거나 딴짓하면 설명을 멈춘다거나, 다른 어떤 여행객들은 열심히 설명해도 안듣고 잔다면서...설명 안들으면 내가 무슨 죄짓는 느낌..좀 장시간 가는데 피곤한데도 악물고 버텼네요) - 예민하신편 위의 것에 연장선상으로 설명할 때 어떤분의 벨소리가 울리거나(바로 끄심), 다른 장비를 다듬는 등 (제가보기에 큰 소음 유발아니었음)의 행동을 할경우 설명딱 멈추거나 바라보며 피식웃으심.. 은근 콕찝어서 그러시면안된다 정색하고 사람 무안하게 만듬.  - 은근한 정치이야기 직선적 고집있음 - 말이 논리적인듯 한데 들어보면 중구난방 - 질문의 포인트를 못잡고 동문서답 - "이런이야기하면 다른분들은 괜찮은데 어느 한분이 불편하게 들을것같다" 며 은근 어떤분을 지목하며 말하는데..당사자는 아니었지만 이게 손님대상으로 뭔가.. 싶어 불편했음 - 잘,정확하지도 않은데 자신이 정확한것처럼 자신감이 넘친달까 (자만심..) ★ 숙소 : 참좋은에서 신경쓴 게 보입니다! - 아무래도 뉴질랜드 숙소는 도심에서 자는게 아니다보니 신식이 아니고 오래된 느낌이 나는 편이었지만 방도 넓고 괜찮은 편이었음 - 호주 노보텔은 더할나위없이 좋았음(다만 샤워기 수압이 다소 약한편임)  ★ 음식 : - 호텔식, 뷔페식, 선상식 다양하게 구성 - 한식 생각날즈음 한식으로 구성하여 잘 먹음ㅎ ★ 여행일정 : - 가이드분이 말씀해주신거를 참고하여~ 참좋은에서 고객입장에서 일정을 세운 티가 난다고 하시며.. - 뉴질랜드(섬머타임기준 4시간차) ☞ 호주(2시간차) 가는 여행편이 우리나라와의 시차차이가 점점 적어져 여행객입장에서 적응하기 좋음. - 국내선 비행기로 연결되어 동선 줄여졌음 ( 여행일정상 이용하는 비행기라 저가에 질이 안좋을줄 알았는데 국내선도 깨끗하고 깔끔한편이었고 뉴질랜드에서 호주가는 비행기는 에미레이트항공이라 비행기시설이 특히 더 좋았음 ) - 관광일정의 경우도 빡빡하게 되어있지도 너무 여유롭게 되어있지도 않은, 딱 적당하게 짜여져있어 만족도 높았음 ( 둘중 굳이 따지면 여유로운편인것 같음) = 여행동선 효율적, 일정 적당  ☞ 유일한 불만요소 : 쇼핑...... 쇼핑 4회 있는거 알고있었고 어느정도 예상했으나 강압적인 느낌이 있는편  동남아도 그런편이라 들었는데 어떤방에 들어가 한국직원이 상품에 대해 설명하는편... 특히 뉴질랜드 양모쇼핑이 심했음..사라고 강요한다기보다 가둬놓고 못나가게하는 느낌? 화장실 다녀오는데도 한분이 나와 '들어와야된다'고 말하며 감시하는 느낌이 들었고, 사는 사람 나올때까지 안보내줄것같은 느낌?;; ※ 총평 :  - 참좋은 피드백 좋고, 손님 생각하는 느낌으로 구성   ( 노보텔호텔경우,호주호텔경우 두달전 여행사측에서 100프로 돈 지급하며 여행확정, 뉴질랜드 다음 호주로 가는등) - 타 여행사에 비해 가성비 좋아 뜨고있음 - 호주산불이다 코로나다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전혀 지장이 없었음. 오히려 뉴질랜드 호주의 경우 중국인 및 중국 경유하여 오는경우도 다 막아 중국인없이 한적하게 여행하고 먹을 수 있어 더욱 좋았음. (오히려 호주 뉴질랜드에 있다보니 한국에 있는것보다 안전하다고 느껴졌습니다....)산불의 경우 관광지는 전혀 영향이 없었고, 오히려 날씨가 봄날씨같이 쾌청하고 공기도 한국과 비교불가일정도로 청정하여 제대로된 힐링이었습니다.   제생각에는 지금이 중국인 없이, 코로나 위험없이, 최적의 날씨에서 제대로 즐길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ㅎㅎ  ★ 추천도 : 4.7/5 

강**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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