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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라르고 스위스
  • 구분/지역패키지 > 유럽
  • 조회수 1262
  • 작성자 박**
  • 작성일 2019-05-17
  • 이미지
  • 관련상품EPP3652
    [ 스위스 일주 9일_ 대한항공탑승 + 일급호텔 ] 빙하특급 + 온천 + 알레치빙하 + 하이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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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랗다는 것을 잊고 살다 12시간의 긴 비행 끝에 만난 스위스는 맑고 푸른 하늘에다 5월 봄날의 공기는 그야말고 싱그러웠으며, 눈앞에 펼쳐지는 산들마다 하얀 눈과 글로는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들은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였다.    유럽의 이상 저온 현상으로 예상과 달리 간간히 비가 오기도 했지만 신기하게도 관광지에 도착하면 비를 멈추고 몽환적인 풍경을 보여주거나 마테호른, 빙하특급열차, 루체른 유람선, 샤프하우젠 라인폭포에서는 눈부신 해가 아름다운 스위스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었다.
 
로이커바드의 온천은 호텔에 딸려있어 저녁과 오전에 두번이나 아름다운 설산과 춘설을 맞으며 따뜻함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이번에 라르고 스위스 일주 9일 상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스위스 대표 관광지역은 물론이고, 로잔, 몽트뢰에다
상트갈렌, 벨린초나 등 다른 여행상품에서는 만날 수 없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소도시들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편안하고 품격있는 호텔과 여유있는 일정으로 자유시간도 많이 가질 수 있어 여행의 참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기 때문인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우리를 이끌었던 정환지 가이드도 일정관리나 안내도 매끄럽고, 취리히 등에서는 일정표에도 없는 도시투어까지 제공하면서 스위스 완전정복의 기회를 제공해 주었으며, 늘 밝고 즐거운 목소리로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해주었다.
 
베른에서 마지막밤 머문 호텔은 10분만 다리를 건너가면 베른 시계탑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여서 베른의 야경을 즐길수 있었고 호텔도 매우 예뻐 스위스에서 아쉬운 마지막 밤을 불태울 수 있게 해주었는데, 놀랍게도 호텔이름이 알레그로였다.   
 
라르고에서 알레그로!  상품기획자가 이름까지 이렇게 운율까지 맞춰준 스위스 일주여행 오랫동안 나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 스위스가 더욱 그립기만 하며, 이제 또 어디를 갈까..
 
행복한 여행은 늘 새로운 여행을 떠나라고 나를 재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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