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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네바다 사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셨나요? 에녹이 보여 주었습니다ㆍ
  • 구분/지역패키지 > 북미지역
  • 조회수 1369
  • 작성자 신**
  • 작성일 2019-05-07
  • 이미지
  • 관련상품UPP243
    [느리게걷기_여유로운미서부 12/13일] 특급호텔 1박이 포함된 미서부 완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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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사막 모래에는 선인장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물 한방울  적셔진적이 없어  보이는 네바다 사막  ' 불의  계곡 ' 모래속에 함초롬히  자리 잡은  하얀색,노랑색,보라색,주홍색 꽃들을 보고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아름다움를  보았습니다.

신이  빚어놓은 듯한  미서부의 웅장함과   드넓은 초원에서  소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목가적인  분위기 ㆍㆍ 모두를  보고 왔습니다.

미국의 첨단 문명과 뉴프런티어 개척의 역사 , 손대지 않는  대자연ㆍㆍ미서부 투어에  있었습니다.

이 여정을 잘 이끌어준  승에녹 가이드에게  감사 드립니다.

한국에  모두가  무사히  귀가해야  가이드의 사명이 끝난다고 안전귀가를  궁금해 할  에녹에게 보고합니다.

한국시간 새벽 세시 넘어 인천공항 착륙하여 나는  첫차가 7시  25분에  있는  터라  지방 가는팀. 주차장 가는 팀.지하철 첫차 5시30 분 귀가팀  보내고 그 뒤 공항버스팀 배웅하고 오산  가는 팀과  마지막으로  귀가함.

에녹의  헌신적 열정과  반전이  기다리는  달변. 빈틈없는 스케줄 관리. 역사적ㆍ지리적  지식을 그때 그때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해설해 주고..

엄숙함으로 .때로는 재롱으로.어리광으로. 정중함으로   다양한 성격의  멤버들을 쥐락펴락  하는  노련함.

몸이  아푼 사람들위한 배려. 자리분쟁도 사전 차단하고  눈에 거슬리는  행동에도 젊잖은 멘트와 위트로 통제하는  에녹에게 감탄하며 앞으로도 참좋은 여행사와 함께 큰발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에녹의  너무 큰 수고에  크나큰  즐거움 이었습니다~~~~~~~

하나 더 얘기 하자면,

버스  좌석이 앞쪽으로 가라앉아  있어서 오래 앉으면 미끌어 진다는 불편함.....뒤쪽으로 갈수록 덜 미끌어지는 편안함..그럼에도  브레이크 한번 안 밟고 편안한 운전 해준 베스트 드라이버 '소사' 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Gracias!!!! S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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